“9살에 부랑인으로 갇혀…가해자 용서할 기회마저 뺏겼다”



[형제복지원 인권 유린]한종선 피해생존자 대표“지금도 척추분리증 고통 시달려함께 끌려간 누나는 정신병원 생활”3만명 피해 추정, 드러난 죽음 551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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