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우리가 김학순이다” 할머니의 용기…민들레 씨앗으로 퍼져 30년 뒤 더 큰 외침으로



김학순 할머니 최초 증언 30주년 맞아 1504차 수요 시위, 세계연대집회 열어 “범죄 인정하고 사과할 때까지 요구할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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