숨쉬기조차 힘든 엄마…난 12살 간병인입니다



나눔꽃 캠페인 간경변 앓는 엄마 보살피는 민우 두 식구 살기도 비좁은 원룸서기초수급비 등 월 100만원으로 버텨 “엄마 건강해지면 꼭 여행 가자”
기사 더보기


대출디비

보험디비

카지노디비

디비판매


추천 기사 글